배터리를 넘어서서

미하시 보고 불안해하는 아베도 좋그 미하시가 공 던지는 데만 집중해서 아베를 최상의 배터리로 보긴 해도 야구 외의 아이덴티티에는 전혀 무관심한 그런 상황도 좀 좋구... (ㅋㅊ 모스레에서 , 스레주 실명님아 멋대로 도용해서 미안)

......ㅋㅊ 에서 까였던 글이지만 난 이 설정이 발린다

미하시와 아베는 둘을 배터리 이상으로는 전혀 생각지 않는 것 같아서(서로 투수와 포수가 아닌 '개인'으로서의 흥미를 가지지 않는 다는 이야기) 아베미가 본진인 나지만 가끔 이 커플이 이해가 안될때도 있다(..........그렇지만 원작만 보면 난 그냥 히구치님의 발닦개로 돌변하는 거지  o<-<)

어쩌면 이번 연재분 58화에서 모모에감독님이 내린 처치가 위와 같은 것 때문에 '인간적으로 친해져봐라'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고....

..이야기가 끝날 때 쯤엔 정말 서로 친한 사람...이 될 수 있을까

by 아실 | 2008/07/04 20:30 | 트랙백 | 덧글(0)

트랙백 주소 : http://mihashiren.egloos.com/tb/552692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<<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>>